방호분야
PROTECTION- 전차 · 장갑차용 방탄장갑
- 함정 방탄장갑
- 방탄판
철도차량 부품으로 시작해 복합재로 넘어왔습니다. 다루는 것이 달라졌으니 이름도 달라져야 한다고 봤습니다. 넥스탑코리아에서 티엔온으로 바꾼 것은 그 판단의 결과입니다.
사명 변경 · 2026년 5월
익숙한 자리에 답이 없다고 봤습니다. 최고에 닿으려면 한 번도 들어가 보지 않은 세상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 TNON이라는 이름에 그 문장을 담았습니다. 이름을 바꾸기 전과 후의 고객·제품·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2026RENAMED
2025NEW PLANT
인증CERTIFICATION
2019
2016COMPOSITES
2014
2013
2012
2011
2010
2009FOUNDED
보는 일, 견디는 소재, 깎고 맞추는 일. 성격이 다른 세 사업을 한 회사 안에 둔 이유는 하나입니다. 어느 하나만으로는 고객이 요구하는 조건을 끝까지 맞출 수 없기 때문입니다.
탐지에서 판단까지 이어지는 구성을 공급합니다. 개별 장비가 아니라 묶어서 동작하는 체계로 대응합니다.
섬유와 수지를 직접 다뤄 프리프레그를 만들고, 그 소재로 내열 부품까지 완성합니다. 조건이 바뀌면 적층 구성부터 다시 잡습니다.
금속 소재를 가공하고 단계별로 조립해 조립품으로 내보냅니다. 설계변경 이력은 품목코드 단위로 남습니다.
원사와 수지에서 시작해 프리프레그를 만들고, 그 소재로 부품을 성형하고, 금속을 깎아 조립품을 맞춥니다. 감시정찰 분야는 장비를 묶어 체계로 공급합니다. 중간 단계 반제품 형태로도 납품합니다.
용도와 온도 조건에 맞춰 기재를 고릅니다. 5종을 취급합니다.
기재에 맞는 수지 계를 구성합니다. 함침 조건은 제품별로 기록해 관리합니다.
기재에 수지를 함침한 시트입니다. 사용시효가 있어 유효기한이 빠른 로트부터 나갑니다.
프리프레그를 적층·성형하고 고밀도화해 만듭니다. 반제품 형태로도 공급합니다.
첨단 소재 개발로 고객의 요구 조건을 맞춥니다. 같은 프리프레그라도 들어가는 자리에 따라 기재와 수지 계, 적층 구성이 달라집니다.
복합재료에 표면처리와 클리닝을 거쳐 에폭시·페놀 등 열경화성·열가소성 수지를 함침해 반경화 상태로 생산합니다. 섬유와 수지는 고객이 요구하는 성능에 맞춰 선정하며, 섬유의 최대 인장 특성을 얻으려면 같은 변형률에서 파괴되는 수지를 골라야 합니다.
| PARAMETER | UNIT | VALUE |
|---|---|---|
| Prepreg weight | g/㎡ | 580 ± 50 |
| Fabric | Carbon | 90 ~ 99 % |
| Resin | — | Phenolic |
| Filler | — | Carbon filler |
| Temp. (Cured) | ℃ | 2,200 |
| Roll width | ㎜ | 500 ± 50 |
| Roll length | m | 50 ± 2 |
| PARAMETER | UNIT | VALUE |
|---|---|---|
| Prepreg weight | g/㎡ | 960 ± 50 |
| Fabric | Silica | 98 % 이상 |
| Resin | — | Phenolic |
| Filler | — | Silica filler |
| Temp. (Cured) | ℃ | 1,000 |
| Roll width | ㎜ | 830 ± 50 |
| Roll length | m | 50 ± 2 |
| PARAMETER | UNIT | VALUE |
|---|---|---|
| Prepreg weight | g/㎡ | 470 ± 50 |
| Fabric | — | S-2 Glass |
| Resin | — | Phenolic |
| Filler | — | × |
| Temp. (Cured) | ℃ | 850 |
| Roll width | ㎜ | 965 ± 50 |
| Roll length | m | 50 ± 2 |
어떤 자재로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남아 있어야, 문제가 생긴 날 원인을 찾고 범위를 끊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 기록을 심사 때 꺼내는 서류로 쌓지 않습니다. 매일 돌아가는 시스템에 자동으로 쌓습니다.
설계 검토부터 코드 작성, 실데이터 검증까지 Anthropic의 Claude를 업무에 통합해 운영합니다. 외부 개발사를 거치지 않으니 현장에서 나온 요구가 견적과 일정 협의 없이 바로 화면에 들어갑니다.
상용 ERP를 도입했다가 결국 엑셀로 돌아가는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구조가 복잡하고, 고치려면 개발사를 불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흐름을 단순하게 두고, 담당자가 판단할 여지를 남기고, 필요한 것만 만드는 쪽을 택했습니다.
두 인증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ISO 9001이 품질경영의 기본 체계라면, AS9100은 그 위에 항공우주·방위 분야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더한 규격으로 제품 수명주기 전체에 걸친 형상관리와 추적성을 요구합니다. 앞에서 보신 관리 체계가 곧 이 인증의 근거입니다.
공장은 지역 안에 있습니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도 지역에서 옵니다. 회사가 버는 것의 일부를 지역으로 돌려보내는 것을 비용이 아니라 당연한 몫으로 봅니다.
지역 복지시설과 단체를 정기적으로 후원합니다. 명절과 연말에는 별도로 물품을 전달합니다.
창원과 인근 지역에서 사람을 뽑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공정을 배우며 자리를 잡을 수 있게 합니다.
가공과 조립의 상당 부분을 인근 협력업체와 나눕니다. 납기와 대금 지급 약속을 먼저 지킵니다.
사업장 이전, 인증 취득, 신규 공정 도입 등 회사의 변화를 알립니다. 등록할 게시물은 관리자 화면에서 추가합니다.
사무동과 공장동을 한 부지에 두고 공정 간 이동 거리를 줄였습니다.
형상관리와 추적성 요구사항을 자체 개발 시스템으로 구현해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구매·생산·품질·출하·회계가 하나의 데이터 위에서 운영됩니다.
사무동과 공장동을 한 부지에 두어 영업·설계·생산·품질이 같은 자리에서 판단합니다. 공정 간 이동 거리가 짧아 제품이 라인 위에서 기다리지 않습니다.

영업·설계·품질·관리 부서가 층별로 자리합니다.

함침·성형 구역과 가공·조립 구역이 이어져 있습니다.




도면과 사용 조건만 있으면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양이 확정되기 전 단계에서도 연락 주십시오.
됩니다. 도면과 사용 조건을 주시면 소재 구성과 공정을 제안합니다. 사양이 확정되지 않은 개발 단계에서도 검토하며, 필요하면 시제품을 먼저 만들어 조건을 잡습니다.
합니다. 개발 단계는 사내 생산으로 조건을 잡고, 사양이 확정되면 양산 공정으로 넘깁니다. 개발에서 양산으로 넘어갈 때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가능합니다. 시트 단위로 공급하며 로트별 제조일과 유효기한을 함께 드립니다. 사용시효가 있는 소재라 납기는 고객사의 사용 일정에 맞춰 잡습니다.
원부자재 성적서와 검사 결과를 제품 로트에 연결해 발행합니다. 공인시험기관 성적서가 필요한 항목은 별도로 의뢰해 진행합니다.
도면·사양 검토 → 견적 → 시제품 → 최초품 검사 승인 → 양산 순서입니다. 최초품 검사 기록을 남긴 뒤 양산에 들어가며, 그 기록은 이후 설계변경 때 비교 기준이 됩니다.
